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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천우희, 드디어 만났다…본격 첫사랑 재회 로맨스 ('마이 유스')

쓰니 |2025.08.13 13:08
조회 39 |추천 0

 

배우 송중기와 천우희가 첫사랑 재회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13일 JTBC '마이 유스' 측은 선우해(송중기)와 성제연(천우희)의 재회가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1차 티저 영상에는 어른이 되어 재회한 선우해와 성제연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늘진 선우해의 열아홉에 성제연은 유일한 빛인 첫사랑 소녀였다. 꿈에도 잊지 못할 성제연의 이름을 불러보는 선우해의 눈빛에는 단순히 놀란 감정을 넘어 애틋함이 서려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아프게 했다.
성제연은 "다시 만난 너는 순식간에 나를 그때로 데려다 놓더라"는 말로 선우해의 가슴에 아리게 남아있던 첫사랑의 감정에 불씨를 지핀다. 두 사람은 마주한 순간 순수했고 꿈 많던 시절 강렬했던 첫사랑의 기억에 사로잡힌다.
성제연이 선우해의 작은 상처마저 빨리 낫기를 바라는 마음은 열아홉 시절에도 어른이 된 후에도 그대로 변치 않은 이들의 깊은 감정을 느끼게 한다. 선우해 역시 성제연을 바라보는 눈빛에 여전히 애틋함과 따뜻함이 그대로 남아있는 한결같은 모습을 선보인다.


티저 영상 속에는 "내가 어떻게 컸는지 너도 보고 싶었냐"고 묻는 선우해의 목소리가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다. 미련과 그리움이 가득한 목소리가 성제연에게 닿았을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오프닝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통해 공개한 어린 시절의 모습이 아닌 어른이 된 후의 모습이 담긴 1차 티저 영상은 팬들의 몰입감을 더욱 높이며 다가올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송중기는 아역 시절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지만 이후 현실에 짓눌려 조용한 삶을 선택한 소설가 겸 플로리스트 선우해로, 천우희는 그의 첫사랑이자 다시 그를 찾은 매너지먼트 팀장 성제연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두근거리고 가슴 아픈 첫사랑 재회 로맨스 JTBC '마이 유스'는 오는 9월 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TV리포트 DB, JTBC '마이 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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