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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감량 손담비, 180도로 찢은 다리‥산후 몸매 관리 美쳤네

쓰니 |2025.08.13 13:54
조회 13 |추천 0

 손담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유연성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8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야호 거의 다 일자로 찢어졌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발레 스튜디오에 출근 도장을 찍은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울을 보고 다리 찢는 연습을 하는 손담비는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한다. 출산한 지 불과 4개월 됐다고는 믿어지지 않는 탄탄한 몸매와 유연성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손담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을 본 모델 이현이는 "우와아아어어아아"라며 손담비의 유연성에 감탄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성공한 부부는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출산 후 13㎏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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