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날씨도 무척더웠는데 ~노인일자리 활동하시는분들 수고들이 많습니다.노인일자리에 초년생인 사람이 느낀점이 많아 몇자적어봅니다.동네경로당은만 65세부터 출입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노인일자리활동요원들은 만60세이상부터 활동하는데요 노인당출입하며 활동하는요원은거의 만65세 이상인걸로 알고있습니다활동요원도 노인들이지요~.65세는 밖에서 젊은이들한테는 늙었다고 푸대접받지만 경로당에 방문하면 아기 취급받습니다그런데요~ 경로당어르신들이 연로해서 "병원입원및 사망"하셨을때일일이 "장례조의금" 기부한다는건 그건좀그렇습니다. 노인들은 밤새 안녕이란 말도 있는데요~. 물론 "조의"를 표한다는게 나쁜건 아닙니다. 일일이경로당어르신들찾아서 "조의"표한다는건 좀그렇고요 본인희망에 따라서 조의를 표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참고로노인일자리.수입은한달에 공익형29만원.사회서비스형 76만원정도 받습니다. 서로가 상부상조하는사회....멋진사회 가 만들어질겁니다.... ....
노인 일자리 활동요원 의 "희망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