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박나래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기안84가 박나래와 전현무의 친분을 질투했다.
8월 13일 ‘나래식’ 채널에는 ‘은근 좀 나더라...그거(질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한혜진이 시켜서 기안84가 자신에게 시상식 중 이마 키스를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박나래는 “진짜 결혼 생각 있으면 나한테 먼저 얘기할 거야? 혜진 언니한테 먼저 얘기할 거야?”라고 기안84에게 물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기안84가 “에이 뭐 그런 걸 또 저걸 해”라고 난처해하자, 박나래는 “나는 결혼하게 되면 오빠한테 제일 먼저 얘기할 거야”라고 말했다. 기안84는 “내가 한번 봐줄게. 어떤 남자랑 결혼하는지”라며 “너 요즘 현무 형에게 고민 상담 많이 하더만. 난 사실 요즘에 좀 그래. 나보다 현무 형한테 더 네가 고민 상담 많이 하니까”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질투하는 거야?”라고 반응했고, 기안84는 “은근히 좀 나더라. 그거(질투). 근데 현무 형이 좀 더 현명하니까. 현무 형을 진짜 싫어했는데 요즘에는 네가 좋아하더라. 술만 취하면 ‘싫어. 전현무가 싫어. 안 맞아 나랑’이라고 했는데”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