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님은 어떠실까요
모든 것이 다 공개 되어 계신데
지난 번 강선우 후보자님의
팔을 비튼 20대의 폭력을
생각할 때
아무에게나 화장실 비데 호수를
고치는 문제에 대해 상의한다..
정치적으로 입장이 안 좋은 분이
고치러 와서
괜히 어떤 문제가 발생할 지 모른다는 생각을
앞으로는 더 하시게 될 위험이 큽니다.
한 번 폭력을 경험하셨고
그것은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셨고
얼굴 표정으로 보면
굉장히 마음이 상하셨고
이런 대우 처음이다
그런 생각 드신 것 같은데
그러면 보좌진께 질문하시거나
도움을 청하는 것이
민주당 보좌진이시니까
더 안전하다고 느끼실 것이고
그 자녀 분을 지켜야 하니까
어머니로서 의원님께서
잘못되면 안된다라는 생각을
늘 다른 어머니들보다
더 많이하신다라고 봐야 하고
신경 쓸 일이 더 많다면
국회가 법을 바꾸어서라도
더 지원을 해 드려야 합니다.
한 분이나 두 분이
더 배치되어서
그런 문제에 대해
돌아가시면서 지원하는 순환 담당제
평소에는 다른 본래
업무 하시고
일정 기간은 돌아가시면서
강선우 의원님께서
안심하실 수 있는 민주당 보좌진께서
지원하시는 방향이
당에서 결정하시는 것인지
국회 법으로 하셔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더 지원하시는 것이
제도화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쓰레기 버려 달라고 하신 것은..
자녀 분이 신경이 더 쓰이시는
어느 날에 도저히
마음의 여력이 남지 않던 날들...
힘들어서 부탁하시게 된 것인데
대화 내용은 모르겠으나
그렇게 많이 지치시는 날들이
다른 의원님들보다
많으실 것을 충분히 예상하시고
지원을 하시는 것이
인권 감수성 차원에서나
당이 지원하는데 있어 보다
세심한 배려가 있으셨어야
문제가 없었던 것이다라는
의견을 드리면서
이 부분이 잘 되어야만
국민들은 어느 한 순간에
기대했던 권익을 날려 먹지 않는 나라
그런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상당한 전문성을 가지시고
상당히 열정적으로
이 문제를 다루실
여성가족부 장관님을
국민들은 지금 잃었습니다.
그 서울 성동구
특수 학교 설립 문제로
차가운 바닥에
무릎을 꿇리는
그런 차가운 냉대로
21년 간이나
마음 앓이를 해오신 분이셔야
어쩌면 국민들 편에 서실텐데
그런 분을 잃어 버려라..
이게 민주당이 가야 하는 길이 아니라는 점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런 갑질이 힘드셨다면
왜 제도 개선을 하지않으시고
참으시는가..그것도 일종의..
그러니까 체념이나
나중에 한다
이런 것이 그 기간에
힘든 다른 동료가
나오는 것이고
그러한 문화가
사회로 확산되어 갈 때
우리 사회의 미래는
매우 어두워진다
그런 생각을 좀 하시고
제도 개선에 나서주시면서
여성 가족부 장관님으로 일하시는 문제에
보좌진 분들께서그 지원이 모자랐던 것을
성찰하였다고 하시면서
이번 만큼은양보하셔서
국민들을 설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의 제도가 미비한 것은
당의 구성원들의 노력이 부족했던 탓인데
그 책임을 국민들이 져야 하는 ..
.이것은 정치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동의해 주신다고 믿고...
국민들을 설득해주시고
언론인들을 설득해 주십시오.
그래서 돌파하는 그런 정치력을 기대합니다.
그래야 유엔을 설득해서
그리하여 결국은 해내시는
남북 관계를 개선하고
자주 평화 통일로 갈
더불어 민주당을 다시 확인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막혔다고 물러 서시거나
그런 유약한 더불어 민주당이 아니시기를..
다시 기대를 가지면서
대통령님께 임명을 그대로 강행해 달라고
요청해 주십시오.
국민들의 고통을
쓰레기 버리는 작업,
비데 호스 고치는 작업에 대한 고통과
맞바꾸라고 하시는 것은
정치인들이 하실 일이 아니라는 점
다시 한번 호소를 드리면서
우리 나라가 최소한 약자들이
재기할 수 있는모든 도움은
지원하는 나라
그래야 그 사람들이 다시 나라를 살리는데
기여할 수 있는 것이고,
우리 그 누구도 같은 상황에
처하지 말라는 법이 없고,
그래서 이역만리 타국에서
엄마, 엄마 마음 끌리는 대로 하세요.
자신의 삶과 직결되는 모든 이익을 버리고
나라를 사랑한 그 따님의 마음을
우리 더불어 민주당 만큼은 따뜻하게 맞이하셔서,
그 어린 자녀의 어머니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신뢰로
우리 나라를 믿었던
어린이의 꿈을 차갑게
내치지 말아 주셨으면 한다고
대통령님께 간곡히 호소해 주시고
국민들과 야당을
설득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서울 특별시 성동구 특수 학교 설립을 위하여
죄 없는 자녀들의 죄 없으신어머님들께서
무릎을 꿇으시는
그러한 차가운 냉대는
지난 21년 간 있으셨는데
언제 오셨는지
정확히 잘 모르지만
오셨던 그 결정이
무엇을 연상시키고
누구를 연상시키는가..
서재필 박사님 연상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대했던 조국이었나.
국민들은 귀국하신
서재필 선생님을 독립 운동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셨을까요.
그 내용에 대해
원광대 기독교 이야기에서
강의에서 도올 김용옥 교수님께서
소개하셨는데,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나라 사랑이셨다.
우리가 모두 그 서재필 독립운동가의 마음을 닮아서인지
강선우 교수님은 귀국을 결정하셨고,
가족 모두가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런 한 가정의 나라 사랑을
우리가 내친다는 것은
바로 서재필 박사님을 내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귀국을 꼭 하겠다고 돌아오는
그런 분들이 계십니다.
그 분들의 마음을 더 다치게
해드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