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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유쾌한 입담과 연인 이선빈 향한 진심

쓰니 |2025.08.14 10:14
조회 15 |추천 0
(톱스타뉴스 박다연 기자) 배우 이광수가 예능 프로그램 등장과 함께 연인 이선빈과의 애정 어린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 영상에서 이광수는 8년째 연애 중인 이선빈과의 일상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유재석은 "광수가 지금 선빈이 잘 만나고 있는데, 그 연애를 내가 만들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의 사랑의 오작교로 등장했다.  

8월 14일 공개된 '핑계고'에서는 유재석의 생일을 맞아, 지석진, 이광수, 양세찬이 함께 소소한 생일파티를 펼쳤다.

 현장에서는 이광수의 연애사가 자연스럽게 언급됐다. 유재석은 "광수 연애는 내가 코치했다"고 자신 있게 밝혔다. 이에 이광수는 "최악의 코치였다"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고, 서로의 에피소드 속에서 이광수와 이선빈의 깊은 신뢰와 애정이 드러났다.  


이광수와 이선빈은 2016년 SBS ‘런닝맨’에서 만나 2018년 12월 공식적으로 연인임을 밝혔다. 그 후 8년 넘게 공개적으로 교제하며, 각자 바쁜 일정 속에서도 따뜻한 응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방송 중 이광수는 "좋은 인연 만나고 있다"며 조용하지만 확고한 사랑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광수는 예능을 통해 배우로서의 성장과 과거 어려웠던 시절도 진솔하게 드러냈다. 데뷔 초 불공정 계약과 정산 문제를 겪었던 사연을 고백하며, “하이킥’ 때도 수익이 거의 없었다. 매니저 없이 직접 옷을 들고 버스타고 다녔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최근 드라마 '악연'으로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조연상까지 수상하며 연기력 역시 인정받았다.  

두 사람은 공식석상뿐 아니라 일상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공개하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도 이광수가 보여줄 새로운 작품과 진솔한 사랑 이야기에 팬들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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