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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결혼’ 김병만, ‘벼랑 끝’ 심경 고백 “가족 세 사람이 날 살렸다”(‘조선의 사랑꾼’)

쓰니 |2025.08.14 13:32
조회 6 |추천 0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맨 김병만이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다.

오늘(14일) 공개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티저 영상에서 김병만은 9월 결혼을 앞두고 두 아이와 예비 신부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고백했다.

이혼 소송으로 인고의 시간을 가진 김병만은 “제가 아들이 있다. 딸도 있고...”라며 조심스럽게 두 아이의 존재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이혼했다는 이야기만 말씀드렸지만, 저는 솔직히...모든 걸 다 정리할까? 그 정도까지 갔다”며 고통스러운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아이들이 저를 살렸다. 나를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만들어준 게 아이들이다. 우리 와이프까지 세 명 합쳐서 ‘구, 세, 주’라고 할 수 있다”고 지극한 사랑을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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