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소영이 "운전 은퇴 상태"라고 말해 호기심을 모았다.
김소영은 8월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팔로워로부터 받은 질문을 공개하고 답했다.
그 중 "운전면허 시험 한 번만에 붙은 거냐"는 질문에 김소영은 "MBC 붙고 수습 기간에 동기들이랑 같이 연수 받고 1번 떨어졌다"며 "붙고 나서도 잘 못해서 가족들과 연수하고, 도로 연수 선생님과 과외 따로 해서 그나마 운전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김소영 소셜 미디어이어 "하지만 그 뒤로도 재능이 영 없다는 판단으로 현재 은퇴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소영은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한강뷰 아파트를 떠나 이사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이들 부부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96억 원에 매각했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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