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는 이를 ‘인생 최악’이라고 반발했지만, 지석진도 함께 유재석의 말에 동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광수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선빈이 출연했던 일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이 일조했다고 덧붙였고, 이광수는 형의 채널에서 자신을 제일 많이 홍보했다고 답했다. 이광수와 이선빈은 2016년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만났으며,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광수는 지난 2016년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이선빈을 만났다. 이후 방송 등을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재석은 “광수의 연애. 지금 선빈이 잘 만나고 있는데, 그 연애를 내가 만들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광수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선빈이 출연했던 일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이 일조했다고 덧붙였다. 지석진도 이선빈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하면서 “내가 한 몫했다. 내가 (이선빈 영화 ‘노이즈’ 홍보를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감사하긴 한데 이렇게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느냐”면서도 “형 채널에서 제일 많이 홍보됐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