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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차 배성재김다영 신혼 3개월만 터진 고백 “이건 사랑인가, 테러인가” 무슨 일?

쓰니 |2025.08.15 10:08
조회 56 |추천 0

 왼쪽부터 배성재 김다영/김다영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신혼 근황을 전했다.

김다영은 8월 14일 소셜 계정에 “아침 저녁으로 필라테스 두 번 하고 단백질 쉐이크 먹었는데 남편이 종로 빈대떡을 사온 건에 대하여 (최고치를 향해가는 몸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다영 소셜 계정 캡처

사진 속에는 배성재가 사 온 빈대떡이 담겨 있었다. 김다영은 “분명 가장자리만 맛보려고 했다”고 했지만 이미 빈대떡 절반이 사라진 상태였다.

김다영 소셜 계정 캡처

김다영은 "정작 본인은 내일 아침 일 있다고 안 먹음. 이것은 사랑인가 테러인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다영과 배성재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지난 5월, 2년간의 교제 끝에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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