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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부부 현충원서 포착…두 손 공손히

쓰니 |2025.08.15 13:54
조회 13 |추천 0

 김지민, 김준호 부부. 김지민 SNS캡처



김지민 김준호 부부가 광복절을 맞아 현충원을 찾았다.

15일 김지민은 “호국영령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와 애도를 표합니다. 대한독립만세”라며 차분히 인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검정 의상에 두 손을 공손히 모으고 경건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긴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해외가 아닌 국내 경주로 신혼여행을 떠나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Copyright ⓒ 스포츠경향.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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