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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지옥 가게 될 것

천주교의민단 |2025.08.15 21:04
조회 38 |추천 0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는이런 불의한 말을 하는 경우고해성사가 필요하고반드시 지옥에 떨어진다고 보아야 합니다.고해성사를 보지 않고 살아가니까죄가 어디에서 어디까지 뭔가가 문제가 뭐가 있지?그런 것에 대해 생각이 없는 것이죠..지옥가게 되는 죄이니까더 지으면 안되는 것이고그것은 국민 통합이 아니죠죄인들이 잘못을 뉘우쳐서 바른 길로 가게 하는 가운데그래 이제 잘 살아가 보자이런 것이 하느님과 교회와 화해하는 고해성사이기 때문에절대로 이런 기준이 나오면 안되는데고해성사가 없으니까죄를 용서받지 못해서죄책감은 남았고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가 없는 것이다구원파로 끝까지 극단으로 가면이런 주장이 가능한데그 모든 것이 다 오류라는 것입니다.요한 20,21-23에서는예수님 부활 직후이거든요그런데 예수님 부활 이후에도 죄를 지으면그건 여전히 죄이다.성령을 받아라누구의 죄든지너희가 용서해주면 그들의 죄는 용서 받을 것이고너희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들의 죄는 용서 받지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이게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 하신 말씀이라서...누구의 죄든지라는 그 표현이죄를 그 이후에 지은 것이고그게 자동으로 사해지지는 않는다그런데 개신교는 이 부분을 사문화시켜야루터가 산다..매일 4시간 고해성사 보려면중노동이고그 사람 마음은 오늘 내가 죽으면고해 하지 않은 죄가 있을 때지옥간다 아닙니까?그러니 밤잠은 더 못자는 중노동이죠거의 카톡으로 업무 지시 받는다든지ㅋㅋㅋㅋ그리고 집에 와서 회사일 해야 한다든지그런 중노동이죠..더구나 뭐가 예상되는?중대재해ㅋㅋㅋㅋㅋㅋ지옥 가는 것만큼 중대 재해가 어디에 있겠어요...그런데 그게 죄일까..대개 오늘 한 숟가락이라도 덜 먹었어야 하는데..그래야 이웃 사랑의 쌀을..뭐..아껴서 이웃에게 준다든지그럴 수 있는데 좀 김치가 맛있다고 한 숟가락 더 먹은 것을고해성사 보는 그런 식이죠..그냥 맛있게 먹었으면 된건데뭐 그래 가지고 탐욕을 부렸다 이거야 자기가..그러면 안된다..그걸 죄라고 그런 것까지 다 자세히..그래서 그 고해성사를 없애려는데로마 10,9를 보니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마음으로 믿어서구원을 얻습니다.그러니 이 구절을 보면 얼마나 신났겠어요그 개신교에서 늘 말하는 로마 캐도릭은 사악하고..이게ㅋㅋㅋ어디에서 오나..그 고해성사 부담 되는데안봐도 되는데 하고 있었다..그래 가지고 그냥..그런데 로마 10,17에는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그러면 그 믿음이 실천이 있어야 한다마태 7,21-23;야고 2,26-27줄줄이 나오고성체 성사에 대해서도 다시 나오거든요..믿음으로만 아니고..성체 성사도 해야 한다..그러면 무슨 말이냐면믿음의 정의가 틀렸다..머릿 속에서 오개념이라서혼란이 오고 있는 것이죠이게 수학 공부를 혼자 해 본 사람그런 사람이 다 그 오개념이 있어서그 설명을 잘못 읽었구나를미련하다고  하죠 왜.이런 미련 곰팅이같이다른 진도 안나가고 가끔은 그런 한심하게몇 날 며칠을 고생해서 그것을전부 그 각 단계의 사고 과정을 다 점검해서아..홀로 깨닫는..그런 경험이 있으면바로 이제 알아채서 용어 개념 정의가 내가 잘못되었다..그래서 알쏭달쏭 그런데그 이유가 믿음의 정의가 로마 10,17에 나오니까앞에 로마 10,9에서 읽었을 때자기가 봤을 때자기 생각에 믿음은...그냥 믿는 거거기에다가 구원은 거저 얻는 것이다그런 구절이 또 있거든요그런데 그러면 구원은 거저 얻는데믿음으로 실천 빼고 되는 거 아니냐..그런데 그런 믿음의 오개념을 갖고 있을 뿐이지적혀 있는 것을 골라낼 줄 알아야 한다..그래서 로마 10,17에  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인데그런데 예수님께서 실천 안하면 안된다..그렇게 말씀하셨으니까그렇게 실천해야 구원된다그러니 이제 이해가 되는 것은 야고 2,26-27에서실천해야 한다고 나오죠 그리스 지역 통과하면서믿음 그러면 우리가 늘 따지고 드는ㅋㅋㅋㅋㅋㅋ믿었냐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엄마 말씀대로 저기 조기에 있는ㅋㅋㅋㅋㅋㅋ수퍼에 가서 사와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그 두부를다른데로 가서 거기에서 떡뽁이를 먼저 다른 가게에서 먹고아니 갔더니 두부가 없네..거긴 안판다..엄마가 사오라는 그 두부를 안 팔아..그래서 또 다른데를 가서 돌아다니다가아이..안되겠다그래서 엄마가 일러준 가게에서 두부를 샀어요그리고 들어왔지만..너 어디 갔다 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된다..황창연 신부님의 그 청국장 가루그것도 사오라고 했을텐데..그 수퍼에만 있다고 그랬지 엄마가..그런데 그건 또 잊어 버렸어요ㅋㅋㅋㅋ엄마 말씀을 안 믿은 거지ㅋㅋㅋㅋㅋㅋ그래서 도로 나가서 사왔다ㅋㅋㅋㅋㅋㅋㅋ
믿음과 실천을 당연히 합치는데유대인들도 그랬나 본데우리도 그렇고그리스는 달랐다..그 지역 선교 지나면서그런 논쟁이 붙은 거죠...그런데 그 개신교는 그 실천을 포함시키면귀찮아서 율법이라고 하죠..그런데 율법하고 실천하고는 다르다..실천은 믿음에 속해 있고율법은..안식일에 벼 베어 먹으면 안된다주일에 병원 열면 안된다...이런 건 안되는 율법이죠..그래서 율법이 실천의 주제들을 담는데도를 넘어서는 안된다 그 말이지율법을 없애라 이런 의미까지로 볼 것인가...율법과 믿음을 가지고 말하니까..그런데 이웃 사랑을 위해 율법이 있는데율법을 완성하러 왔다고 하셔서율법은 보존이 되는 것인데다만 그것이 사람을 옭아 매어서못하게 하면 뭔가..그러면 잘못이 된다..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고 하셨기 때문에믿음으로 구원된다는 실천을 해야 하는 문제에서그렇게 과도하게 해서 사람을 오히려 고통에 밀어넣는맥락 무시하는 그런 것들..그런 것은 율법이다..그래서 민주당 보좌관 갑질 논란에서 보면강선우 후보자님의 삶의 21년 간의 맥락을 무시하고갑질만 먼저 보셨기 때문에 갑질이 노동 인권 문제에서 중요한주제이지만 그래서 하나의 이웃 사랑의 주제이고 그래서 유대인들이라면 율법이라고 해서 정하겠지만그것을 실천한다에서...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발달 장애 자녀 학부모님이시기 때문에 그 부분을 맥락을 고려하지않으셔서 그 어려움에 대해 언급하신 정청래 대표님께서 강선우 후보자님에 대해 이해해오신 것을 말씀해 주셨을 때그런 것들을 고려했어야 하지만 하지 않으신 것입니다이런 경우 갑질을 하면 안된다가 율법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여야 하는데2차 가해라며 유시민 교수님 보고 뭐라고 하신 것도 율법처럼2차 가해하면 안된다라는 율법의 성격이 더 강하여믿음은 아니다..실천을 포함하는 구원에 이르는 로마 1017의 믿음은 아니다..그리고 예수님이 너무 좋아서 나는 개신교 간다..그게 마태 7,21-23의 앞부분이죠..가톨릭 신자들도 그런 신앙 체험을 합니다.지금 천주교 서울대교구 겨자씨 모임은 가톨릭 청년 성령 쇄신 기도모임을 이끌어 오시는 분이 잘 만드셔서 오는 굉장히 오랜역사가 있는 모임이죠..그런 모임에 들면 그런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예수님이 너무 좋고 개신교에서 말씀하시는 은혜로운성령 충만의 그런..그런데 그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 그 다음에 나오는 성경 구절입니다그러니 앞부분이 중요한데 그 뒷부분이 핵심이다..그 뒷부분을 빼는 것이 개신교의 실천 빼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는저 위에 적었던 그 과정으로 갑자기 이탈한다..그 생각의 경로가..예수님 말씀을 그 경로를 그대로 따라 유지해서 가신 게 아니라는 것이죠..마태 7,21-23 후반부에 보면..그게 예수 믿고 지옥가는 사람들이그 날에 많을 것이다 그런 말씀이신 것입니다.이유는 그 앞부분을 너무 좋아해서...그것만  only그리고 sola그러면 논란은 많아지는 상업적 구조가 나오죠..서로 따지지만문제는 전체를 다 안본 것이라서논란만 많다...그게 개신교회로 가는 이유이고전체를 다 보면 가톨릭에 남는 것이죠...진리는?가톨릭이 맞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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