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무쇠소녀단2’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제주도에 강풍과 폭우가 발생해 소녀단을 긴장하게 했다.
15일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에서는 제주 10km 트레일런에 도전한 유이, 박주현, 설인아, 금새록의 모습이 펼쳐졌다.
복싱 챔피언 도전기 중 제주 10km 트레일런에 도전한 네 여자의 도전기가 펼쳐졌다.
푸릇푸릇한 제주의 자연을 기대했던 네 사람이었지만 트레일런 대회 당일에는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리고 있었다.
거친 날씨에도 이미 장거리 러너들은 대회를 시작해 달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소녀단은 직접 보면서도 믿지 못하겠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차에서 내리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쏟아지는 폭우에 우산도 무용지물이었다.
부스 대기석에 도착한 유이는 자신들을 반기는 김동현에게 “많은 분들이 안 뛸 줄 알았는데 다들 뛰고 계시더라”며 오는 길에 본 이미 뛰고 있던 러너들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