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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4년만 절친 태연과 재회, 자주 보자던 약속 못 지켜”(‘놀토’)

쓰니 |2025.08.16 20:26
조회 66 |추천 0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장우영이 절친 태연과의 케미를 발산했다.

1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79회에서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골든 솔로’ 장우영, 전소미, 임우일이 출연했다.

최근 ‘심플 댄스’로 솔로 활동을 재개한 장우영은 “한 곡으로는 만족이 안 되어, 9월에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4년만 놀토를 재방문한 장우영. 태연은 “4년 전에 나온 적이 있냐”며 장우영과 스스럼없는 대화를 나누었고, 붐은 “2PM과 소녀시대의 활동이 많이 겹치지 않았냐”고 물었다. 태연은 “많이 겹쳤다”고 응했다.

한편 장우영은 “오늘 출연한 이유의 8할은 태연이다”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우영은 “지난 출연 때도 ‘내 친구 태연이를 만나러 왔다’고 했다. 그때 이후로 ‘자주 보자’ 했는데 4년 만에 만나게 됐다. 태연과 인사를 하려면 ‘놀토’에 나와야겠더라”는 비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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