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인플루언서 서하얀이 임창정 꾸미기에 나섰다.
16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기능성 화장품 제품으로 보이는 것을 든 서하얀은 임창정은 물론 두 아들에게도 꼼꼼하게 발라주는 정성을 보였고, 서하얀을 꼭 닮은 아들들은 직접 화장품을 바르기도 했다.

특히 서하얀에게 화장을 받는 임창정은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눈빛이 텅 비어 있어 웃음을 안겼다. 서하얀은 "감정 실린 거 아니고 사랑이에요"라면서 적극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정작 서하얀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아이들의 등원과 등교를 챙기는 모습 때문인지 화장품 사용 유무가 궁금할 정도였다.
[OSEN=민경훈 기자]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2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포토월로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17 /rumi@osen.co.kr네티즌들은 "사업하신다더니 화장품도 하시는 거냐", "남편이 모델인데 너무 의욕이 없어요", "창정이 형 적극적으로 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하얀과 임창정은 18세 나이 차이에 재혼과 초혼이라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2018년 결혼했다. 이후 임창정은 주가폭락 사태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떴으나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하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