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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결국 서울 떠났다... "저는 대전에서 지내고 있어요"

쓰니 |2025.08.17 23:49
조회 81 |추천 0
벤처기업 '주식회사 스튜디오 구혜선' 설립
펼치는 헤어롤 9월 선보일 예정

 구혜선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배우 구혜선이 벤처기업 ‘주식회사 스튜디오 구혜선’ 설립 후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대전에서 지내고 있어요. 오랜만에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카이스트 석사 재학을 위해 대전에서 생활 중인 그가 오랜만에 서울을 찾은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블랙 니트 비니와 아우터를 매치해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혜선의 긴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성숙한 매력을 더했다.
구혜선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은 24년 6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석사) 가을학기 입학 전형에 최종 합격 소식을 알렸다. 그는 현재 카이스트에서 공학 석사 과정을 밟으며 발명가로도 활동 중이다.

누리꾼들은 구혜선에게 "언니 파이팅", "여전히 새내기 같아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구혜선이 최근 자체 개발한 ‘펼치는 헤어롤’은 상업화 단계에 도입했다. 구혜선은 “벤처기업 ‘주식회사 스튜디오 구혜선’을 설립해 ‘쿠롤(KOOROLL)’을 9월에 선보이겠다”라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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