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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민소매 겨드랑이 오픈에 일동 패닉 “너무 깨끗해” (진짜 괜찮은 사람)

쓰니 |2025.08.18 00:04
조회 82 |추천 0



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조세호가 겨드랑이 공개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8월 17일 방송된 tvN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이관희 친구 하정근과 강소라 친구 최지은이 데이트를 했다.

하정근은 최지은이 짧은 치마를 입고 나오자 입고 있던 옷을 벗어줘 덮게 했다. 하정근은 안에 민소매를 입고 있었고 이관희는 “분명히 네가 몸이 제일 좋을 거다. 어필할 기회가 있으면 과감하게 벗으라고 이야기했다”며 자신의 조언에 따른 의상 선택이라 말했다.

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이에 민소매로 몸을 과시하는 것이 좋은지, 셔츠를 입고 소매를 걷어서 팔뚝만 보이는 것이 좋은지 밸런스 게임이 펼쳐졌다. 허영지, 이미주, 지예은이 모두 셔츠를 택했지만 강소라는 겨드랑이 관리만 잘 돼 있으면 민소매도 좋다고 했다.

조세호는 바로 “저는 관리가 돼 있는데”라며 셔츠를 벗고 민소매 겨드랑이를 오픈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김남희가 “누구보다 클겨”라고 칭찬하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미주가 “진짜 깨끗하다”고 감탄했다.

하지만 강소라는 “강소라 취소하겠다. 셔츠로 바꾸겠다”며 강경 셔츠파로 돌아서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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