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이 존잘남이라서 버림받아서
아들 키우는 미혼모 됐으면 아들한테 이어진
존잘의 세포를 유전받은것을 감사해야 하는데
이 미친여자는 또 존잘남 만나려고 난리이고.
전남편한테 훈계 받았잖아. 다신 외모
보지 말아야지. 마음을 봐야지. 니가
남자,강아지,담배 다 쾌락을 포기 못하는데
남자 외모정도는 내려놓아야 그래도
전남편같이 외모만 번지르르한 못된놈들
거를꺼 아니야. 니 부터가 의존성이 높은데
어떻게 세살 아들에게 자립심을 논해.
3일 방치하고 집에 가두고. 죽을때까지
기다렸던거 다 알아. 애가 기저귀 혼자 갈고
니가 피신하는게 급하면 개ㅅ끼정도는
데리고 나와야지. 어른도 폭염날씨에
개 배설물 치우는것도 귀찮은데. 삼일이고
일주일이고 상온보관했다 치자. 그런거 먹고
장염 안걸리면 사람아니지. ai로봇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