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는 남편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 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행복한 시간을 전했다.
서동주는 지난 6월 29일, 4세 연하의 매니지먼트사 임원 지영석과 재혼식을 올렸다. 당시 부부의 신혼여행지는 연애 초기에 방문했던 발리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인 서동주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밤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서동주 sns


결혼 두 달 만에 다시 발리를 찾은 서동주는 신혼여행지였던 장소를 재방문하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그녀는 플라워 패턴 원피스와 청남방 차림으로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고, 남편과의 다정한 투샷에서는 신혼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누리꾼들은 “신혼여행지를 다시 찾다니 너무 로맨틱하다”, “두 분 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 “발리와 너무 잘 어울린다” 등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