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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우’김가은, 10년 열애 끝 결혼 “가장 오래된 친구들이 축하해줘” 기쁨 가득

쓰니 |2025.08.18 10:01
조회 24 |추천 0

 







사진=김가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김가은이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18일 김가은은 자신의 SNS에 “교복입을때 만난 가장 오래된 친구들이 축하해준 사랑스러운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은이 ‘SOLD OUT’이라고 적힌 글씨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친구들이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파티에서 품절녀 등극을 기념하고 있는 김가은이다. 행복한 미소와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가은은 동료 배우 윤선우와 10년 열애 끝에 오는 10월 결혼에 골인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방송된 KBS2 TV 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윤선우는 2003년 EBS 드라마 ‘환경전사 젠타포스’로 데뷔해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왜그래 풍상씨’, ‘여름아 부탁해’, ‘스토브리그’, ‘낮과 밤’, ‘세 번째 결혼’ 등에 출연했다. 김가은은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자이언트’, ‘브레인’, ‘장옥정, 사랑에 살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번 생은 처음이라’, ‘눈이 부시게’, ‘바람이 분다’, ‘미치지 않고서야’, ‘슈룹’, ‘킹더랜드’ 등으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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