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하늬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이하늬가 세련된 임신부 패션을 선보였다.
이하늬는 8월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하늬이날 이하늬는 화사한 노란색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루즈한 핏의 디자인이 만삭의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하늬이하늬는 막달의 산모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한 아름다움과 우월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하늬는 “건강 상태는 아주 좋다. 예정일이 다음 주라 신경은 쓰이지만 뒤뚱거리면서도 잘 다니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과 신인 배우 ‘주애’의 이야기를 그렸다. 22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