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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클래스가 다르다"…대니얼 대 킴, 할리우드 미소

쓰니 |2025.08.18 20:09
조회 11 |추천 0

 아마존 프라임 드라마 '버터플라이' 레드카펫 행사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대니얼 대 킴은 올화이트 수트로 멋진 맵시를 보여줬다. 다양한 팬서비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버터플라이(Butterfly)'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다.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 

X₩143,100₩53,900₩99,000₩36,800

손인사하며 등장

멋짐 풀장착

"손하트는 못참지"

"코리아 볼하트?"

할리우드 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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