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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새 울화가 치밀어오름….

ㅇㅇ |2025.08.19 02:38
조회 38 |추천 0
나 준고등학교때 엄마한테 진짜 심하세 구박받으면서자랐는데 나 정말 한번도 대든적없고 그냥 혼날때 울기만했단말이야 그래도 요새는 많이 좋아졌는데 요새 엄마가 좀만뭐라해도 울화가 진짜 치밀어오르고 화기 진짜 머리끝까지남.. 진짜… 솔직히 판이니까 솔직하게말하면 엄마 때리고싶다는생각도 많이 함.. 그래도 최대한 참으려고하는데 가슴이 응어리진거처럼 답답하고 어지러움 계속 참았어서 요새는 예전처럼 아예 참아지진않고 조금 할말도 하고그러는데 진짜 말할때 호흡곤란옴.. 이가화병인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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