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채널
오윤아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오윤아가 계곡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윤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민이랑 엄마랑 #계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아들 민이, 모친과 함께 계곡에서 여름 나들이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화목한 세 사람의 브이와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오윤아는 2000년대 초반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오윤아는 결혼했으나 이혼 후 홀로 아들 민이를 키우고 있다. 오윤아는 유튜브 ‘Oh! 윤아’를 운영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친밀히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