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윤은혜가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윤은혜는 8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스트레스에 가장 취약한 MBTI 순위'라는 제목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1위는 INFJ와 INFP였고, 윤은혜는 "INFJ INFP 둘 다 나잖아.. 아웅 스트뤠쑤!"라는 글을 덧붙였다.
윤은혜의 게시물은 과거 열애설에 휩싸였던 김종국이 결혼을 발표하면서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김종국은 18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촬영 현장에서 결혼 사실을 공개했다.
김종국과 윤은혜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X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한 뒤 17년째 '예능계 러브라인의 전설'로 남아있다. 지난 2022년에는 윤은혜가 개인 채널에 업로드한 콘텐츠로 인해 두 사람이 과거 열애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윤은혜 측은 "우연의 일치"라며 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