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하얀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하얀이 웨이크서핑에 도전했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지난 19일 “매사에 에너지 넘치는 동생 덕분에 살다살다 처음 도전한 웨이크서핑!”이라고 전했다.
이어 “스키도 보드도 타본 적 없던 내가 파도 위에 서다니…!”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하얀은 “줄 놓으면 무슨 감인지도 모르겠는데, 물미역 몰골로 잠시 행복했던...”이라며 “그리고 끝나고 먹은 라면은 왜 그렇게 맛있던지......”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체력은 방전됐지만 예쁜 동생 덕분에 마음은 충전 완료”이라고 흡족해하며 “제가 계속 이해를 못했지만 인내를 갖고 친절하게 알려주신 강사님두 감사해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웨이크서핑에 도전 중인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서하얀은 176cm에 53㎏라고 알려진 만큼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가운데 웨이크서핑을 탈 때도 화보를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2023년 4월 임창정이 주가 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이면서 함께 자숙에 돌입했다. 이후 임창정은 지난해 5월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고, 활동을 재개했다. 같은 해 11월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촌스러운 발라드’는 사랑했던 사람을 떠나보내며 느끼는 아련한 슬픔과 미련을 그린 발라드다.
서하얀은 임창정이 복귀할 당시 “무한히 남은 당신의 여백을 믿어 의심치 않아”라고 응원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