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홍윤화, 살 빠져 얼굴 소멸 직전 “26㎏ 감량하고 정체기”(컬투쇼)

쓰니 |2025.08.20 17:29
조회 34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8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째즈를 대신해 홍윤화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특별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홍윤화를 본 김태균은 "안 본 지 꽤 됐는데 얼굴이 아주 사라져서 돌아왔다. 살이 많이 빠졌다"며 놀라워했다. 황치열도 "살이 너무 빠졌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홍윤화는 김태균이 18㎏을 뺐을 때 마지막으로 봤다고 하자 현재 "26㎏ 빠진 상태에서 정체기다. 계속 1, 2㎏를 왔다갔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치열의 "5㎏ 빼기도 쉽지 않다"며 감탄하자 홍윤화는 "그건 체지방 적은 오빠 같은 사람 입장이고 (문)세윤 오빠, (유)민상 오빠, 저는 화장실 세게 갔다오면 3㎏ 그냥 빠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4월부터 40㎏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홍윤화는 최근 26㎏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MBC 표준 FM '지금은 라디오시대'에 출연한 홍윤화는 "식단이 90%고 운동은 조깅 정도 한다. 덩치가 크니 너무 과한 운동을 하면 무릎이 안 좋을 수 있어서 산책을 하고 만 보 정도 걷는다"라고 감량 비법을 밝혔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