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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이 자아 실현의 직이 되니 대통령에서 멀어지는 것

천주교의민단 |2025.08.21 01:18
조회 29 |추천 0
국민들을 위해나라를 사랑하여겨레를 사랑하여어쩔 수 없는 그 사랑 때문에국민들의 피눈물을 보고고통을 덜어내고그 불의 앞에 직접 나서서 돕겠다는정의감으로때로는 이웃으로살아가기 위해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닌권력을 지향하여 탐욕을 채우려는 것에서내쳐져 있기 때문에내쳐진 사람들이 있다.국민들의 삶은 짓밟히고 있었는데참으로 한가한 사람들이 있었다.있었고있었으니그들은 물러나서도자신을 위해 울지국민들을 위해 울지 않는다그들은 그렇게 하여 어제 9급의 공직에 들어서서나라를 위해 헌신하기 시작한그리고 오랜 공직 생활에서 보람을 찾고 헌신하는 것이 기뻐서공직 생활을 하고 있는 그들보다 아래 직급이 되는 이들보다공직자로서 자격이 보이지 않기도 하여그들은 불명예 퇴진한다.그들은 민간에서 최선을 다하여 나라를 위해 애쓰는 평범한 민주 시민들이12.3 내란을 막았다는 것도 잊었으며이제 스무살을 갓 넘긴 젊은 군인들이 혼연 일체가 되어배운 그대로를 실천하여 나라를 구하고 민족을 구하여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켰음을 알지 못한다.만일 아무 것도 되지 않아 모든 이의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그 길을 택하여 있는 것이 더 나은 사랑의 형태로 자리할 수 있다.그들은 어린이의 언어를 비하하지만우리 나라에서 가장 우리 나라를 사랑하는 존재들은어린이들이며언제나 사랑스러운 청소년들이며관행적으로 잘못된 사고에 파묻히는 것을 경계하며늘 자신이 부족하고 배워야 할 것들이 있어늘 다른 이들에게 겸손한 사람들인 그 친구들에게우리가 겸손되이 더 배우는 것이 많지 않은지주목하지 못하는 것은불행한 일이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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