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찬님께서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다시는 상처받는 일 없이
예찬님의 삶 속에 좋은 분들로만 채워져
지난 모든 아픔이 치유되길 원합니다
너무나 맘씨가 고우신 분이시기에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으로만 채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언젠가 팬싸에서 눈물을 닦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날의 아름다운 기억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예찬님은 맘씨가 따뜻한 가수니까
분명 잘되실거에요 그리고 큰 사랑 받는 날이 꼭 올거에요
그러니 힘내십시요
저는 다시 안나의 집으로 돌아가
지난 날을 반성하고 뉘우치며 살겠습니다
예찬님의 팬으로 살며 너무나 행복했고
팬싸에서 따뜻히 감싸주셨듯
귀한 사랑 많이 받으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