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티아라 큐리, 안타까운 비보 “사랑하는 아들, 다음 생에 다시 만나” 먹먹한 심경

쓰니 |2025.08.22 17:01
조회 52 |추천 0

 큐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반려견을 떠나 보냈다.

큐리는 8월 22일 소셜미디어에 "사랑하는 울 아들. 나의 미니 라이온. 내 멍멍이 사랑해"라고 적었다.

큐리 소셜미디어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큐리의 반려견이 담겼다. 2017년에 태어나 2025년 8월 22일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설명도 더해졌다.

이어 큐리는 "미안해 사랑해" "다음 생에도 다시 만나자"라는 먹먹한 심경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최근 티아라 멤버들은 4명 완전체 사진으로 16주년을 자축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