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수민(왼쪽), 김경진 부부. 출처ㅣ김경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김경진과 모델 전수민 부부가 쌍둥이를 임신했다.
김경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됩니다!! 누구보다 행복한 마음으로 이 소식을 전해요~ 함께 축복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곧 만나자, 쌍둥이 아가야"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김경진과 전수민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김경진 전수민 부부는 2020년 결혼해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 두 사람은 앞서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도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
▲ 전수민(왼쪽), 김경진 부부. 출처ㅣ김경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