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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임신 원해’ 김종국, 결혼후에도 이거 계속 할까?

쓰니 |2025.08.23 10:31
조회 25 |추천 0

 

 김종국./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김종국은 개인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종국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짐종국'의 새로운 영상 썸네일이 담겨있다. 그는 최한진, 찬열, 마선호와 함께 키 크는 운동을 진행했다.

‘운동 마니아’인 김종국은 지난해 초 ‘미우새’에서 이상형에 대해 “내 여자친구가 운동하면 좋다. 금상첨화다. 거기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운동하게 해주는 분이면. 그것 말고 더 바랄 게 없다”고 말했다.

한편 김종국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험관은 여성분들이 고통을 많이 받는다고 들었다"라며 "가능하다면 강력한 정자의 파워로 건강한 아이를 갖고 싶다"라고 2세를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김종국은 오는 9월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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