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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비키니로 뽐낸 납작배‥4개월 전 애 낳은 몸매 맞아?

쓰니 |2025.08.23 12:40
조회 39 |추천 0

 손담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산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몸매를 뽐냈다.

손담비는 8월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마지막 날 남편이랑 잠깐의 여유와 휴식 너무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가족 여행 중 야외 수영장을 찾은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카프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은 손담비는 불과 4개월 전 아이를 낳았다고는 믿을 수 없는 잘록한 허리, 탄탄한 납작배를 자랑한다. 출산한 지 얼마 안돼 다이어트에 완벽하게 성공한 손담비의 관리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손담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을 본 배우 신다은은 "아니 언니 나만 애를 낳았지 또"라는 댓글을 통해 그녀의 몸매를 극찬했다. 누리꾼들 또한 "이게 어찌 아기 엄마 보디냐고요", "복근 너무 멋지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성공한 손담비는 전치태반으로 인해 지난 4월 제왕절개로 딸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출산 후 13㎏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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