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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무혐의 FT아일랜드 최민환, 오늘(23일) 국내 무대 복귀‥논란 심경 밝힐까

쓰니 |2025.08.23 14:25
조회 69 |추천 0

 최민환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사생활 논란 후 처음으로 국내 무대에 오른다.

최민환은 8월 23일, 24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리는 콘서트 2025 FT아일랜드 라이브 ‘MAD HAPPY’(매드 해피) 무대에 오른다. 사생활 논란 이후 약 1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무대다.

최민환은 그룹 라붐 출신 율희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했다. 당시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율희가 지난해 10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최민환이 2022년 유흥업소에 출입한 사실을 알게 됐다며 관련 정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논란이 불거진 후 국내 활동을 중단한 최민환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성매매한 적 없고,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다. 안 한 걸 어떻게 증명하냐. 녹취록에 나온 호텔, 모텔은 혼자 있고 싶어서 간 거였다. 이걸 믿어 달라고 하는 것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성매매 의혹을 부인했다. 이후 최민환은 성매매 처벌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검찰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최민환은 지난 3월부터 일본 투어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6월 FNC엔터테인먼트는 FT아일랜드 개최 소식을 전하며 “본 공연은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참여 예정이오니 예매 시 참고 부탁드린다”라고 최민환의 국내 무대 복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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