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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한예슬 송가인도 반한 김종국 품절남 됐다 “이상형? 약간 통통” 발언 재조명

쓰니 |2025.08.23 21:17
조회 14 |추천 0

 김종국/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데뷔 30주년을 맞은 올해 결혼 소식을 전해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종국은 8월 18일 팬 카페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올해가 데뷔 30주년인데 앨범 대신 인생의 반쪽을 만들었다. 그래도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 오랜 시간 큰 힘이 되어주신 팬 여러분 덕분에 장가도 가고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결혼식은 비연예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가까운 시일에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종국은 오랜 기간 동안 배우 이소연, 가수 송가인, 골프선수 박세리, 배우 한예슬, 방송인 파트리샤 등 여러 유명인들 사이에서 이상형으로 손꼽혀 왔다. 그만큼 그가 선택한 예비 신부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현재까지 예비 신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김종국은 과거 한 방송에서 이상형에 대해 “정서를 공유하려면 나이 차가 크지 않은 사람이 좋다. 또 마른 체형보다는 약간 통통한 사람이 더 끌린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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