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신민아 /사진=공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공유, 신민아가 친분을 인증했다.
공유는 8월 23일 자신의 공식 소소려미디어에 “만나서 반가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유, 신민아 /사진=공유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2일 진행된 한 명품 브랜드 이벤트 포토월 행사에서 만난 공유,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공유는 흰 셔츠를 매치한 블랙 슈트를 입었고, 신민아는 벌룬 스타일의 블루 오프숄더 트레스를 입어 귀여움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미모를 뽐냈다.
공유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공유는 송혜교와 호흡을 맞춘다.
한편 공유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해 송혜교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배우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이며,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를 확정했다. 신민아는 극 중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