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른돼서 중딩때가 얼마나 행복했던건지 느낀다던데 지금 생각해도 그때로 안 되돌아가고싶음 진짜 늘 내 주위에 내가 좋아했던 친구나 사람들이 거의 없었고 크면 엄마한테 막대한거 후회한다는 말도.. 지금이 더 싫고 역겹기까지함 오히려 그때 한 행동이 잘못이 아니었는데 왜 집에서도 주눅들어있었는지 모르겠음 그때 고민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우울증은 나을 기미도 안보이고 남들 다 아무렇지 않게 하는 일들이 버거울때가 많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시기에 드는 생각? 겪는 고민거리 같은게 나랑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