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8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빠 기일을 앞두고 강호랑 아빠를 뵙고 왔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아들과 함께 아버지 납골당을 찾은 모습.
조민아는 "언제쯤 이 눈물이 멈출까요. 보고 싶고, 그립고, 사랑하는 우리 아빠. 아빠 만나는 날까지 강호랑 즐겁고 행복하게, 건강하고 멋지게 살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악으로부터 저와 강호 지켜주고 보호해 주세요"라며 아버지를 향한 깊은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05년 탈퇴했다. 2020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조민아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 9월 한 보험회사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힌 조민아는 여러 차례 전국 1위 보험왕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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