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된 정의가 누적되어
조현병에 이르게 하고
나라가
5공 도둑들
친일파 도둑들을 지원하여
국민들의 정당한 몫을 강탈하여
가족 전체가 한 구성원을 들볶는 줄 모르고
들볶을 때
피해자는 고통 속에 저항하다가
가족들은 자기들이 희생시켜
인당수에
공양미 삼백 석에
집어 쳐넣고
눈을 뜨게 될 때까지
심봉사로 지내서
눈 뜨고 나서야
자기들의 피해가 회복되는
가상의 용궁에서
잘 살아가게 된다.
다 패가망신에 멸문지화 했음을
의미한다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라자로 천국 간 상황을
말하고 있다
그것은 곧 대공황으로
진입하는 부자들의 리그가
형성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실제로 인류의 경제사에서
각별히
그러한 일들이 자주 관찰된다.
그렇게 들볶는 가정에서
가장 착하고 바른 사람을
국가가 그 폭력을 보호하고
지원하면서
국민들을
전과자로 전락시킨다
그게 결론입니다.
지연된 정의를 조장한
가톨릭 굿뉴스 이교도들은
전부 우리 나라 사회의
조현병 발병에
기여하셨습니다.
그 분들은
이런 표지 안내를
보게 될 것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여기부터는
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