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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된 정의가 누적되어 조현병에 이르게 하고 나라가 전과자로 전락시킨다

천주교의민단 |2025.08.24 11:50
조회 30 |추천 0
지연된 정의가 누적되어 
조현병에 이르게 하고 
나라가
5공 도둑들
친일파 도둑들을 지원하여

국민들의 정당한 몫을 강탈하여
가족 전체가 한 구성원을 들볶는 줄 모르고
들볶을 때

피해자는 고통 속에 저항하다가
가족들은 자기들이 희생시켜

인당수에

공양미 삼백 석에
집어 쳐넣고
눈을 뜨게 될 때까지
심봉사로 지내서

눈 뜨고 나서야
자기들의 피해가 회복되는 
가상의 용궁에서
잘 살아가게 된다.

다 패가망신에 멸문지화 했음을
의미한다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라자로 천국 간 상황을
말하고 있다

그것은 곧 대공황으로
진입하는 부자들의 리그가
형성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실제로 인류의 경제사에서
각별히
그러한 일들이 자주 관찰된다.

그렇게 들볶는 가정에서
가장 착하고 바른 사람을
국가가 그 폭력을 보호하고
지원하면서
국민들을
전과자로 전락시킨다

그게 결론입니다.

지연된 정의를 조장한
가톨릭 굿뉴스 이교도들은
전부 우리 나라 사회의
조현병 발병에
기여하셨습니다.

그 분들은
이런 표지 안내를
보게 될 것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여기부터는
















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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