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아는 저가형 프렌차이즈 매장임
면접보러갔는데
손님 음료에 머리카락이 나와서 컴플레인 들어온다면
어떻게 대처할지 물어봄
전에 일했던 카페 매출 얼마였는지
몇명이서 근무했는지 오픈 미들 마감이었는지
휴게시간 어느정도였는지 물어봄
알바와 직원의 차이가 뭔지 아냐고 물음
급여, 일하는시간, 업무가 다르다고 대답하니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게라고 생각하고
책임감 갖고 일해야된다함
일 시작하면 3일동안 레시피 외워야되고
시간 어느정도 됐는데 못 외우면
일할 생각 없는 사람이라고 판단해서 자를거라고함
대화하는데 말 엄청 빠르고 말 많음
설명해주다가 "제 성격 보시면 아시겠죠?
저 성격 급하고 냉정한편이에요
제 밑에서 일 하실 수 있겠어요?" 라고함
제일 짧게 일한 기간 언제냐고 물어서
한달이라고 했더니 왜 그만 뒀는지 물어서
업무가 안맞아서 그만뒀다하니까
어떤게 어떻게 안맞았는지 꼬치꼬치 물음
사장이랑 성격이나 일적인 면에서 안맞았다고 하니까
거기서 또 자세히 물어보고
1년이상 오래 일할 생각있는지
오늘 밤 10시까지 생각해보고
일할 생각있는지 문자 보내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