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하늬, 24일 둘째 딸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평안히 회복중"[전문]

쓰니 |2025.08.25 08:43
조회 22 |추천 0

 ▲ 이하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하늬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25일 소속사 팀호프는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24일 이하늬 배우가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며 "그동안 기도와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하늬 배우와 가정을 따뜻한 축복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이하늬는 2021년 12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이듬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3년 만에 건강하게 둘째 딸을 출산하면서, 두 딸의 부모가 됐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에 출연했으며, 지난 18일 만삭의 몸으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더해 그는 국내 취재진들과 온라인 화상 인터뷰까지 진행하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다음은 이하늬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이하늬 배우의 소속사 TEAMHOPE입니다.

지난 24일 이하늬 배우가 딸을 출산하였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입니다.

그동안 기도와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하늬 배우와 가정을 따뜻한 축복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