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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아역배우 무시' 인성 논란 확산…아역배우 어머니 진실 밝혀 (+최소율, 이병헌, 오로라핑, 어쩔 수가 없었다, 인스타그램)

ㅇㅇ |2025.08.25 09:33
조회 294 |추천 0
손예진 '아역배우 무시' 인성 논란 확산…아역배우 어머니 진실 밝혀 (+최소율, 이병헌, 오로라핑, 어쩔 수가 없었다, 인스타그램)

배우 손예진이 영화 ‘어쩔 수가 없었다’ 제작보고회에서 불거진 인성 논란에 휘말렸다. 이병헌이 “아역의 질문에 대답을 안 했다”는 촬영장 에피소드를 농담처럼 언급한 것이 발단이었다. 온라인에서는 손예진이 아역을 무시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졌다.

하지만 아역 배우 최소율의 어머니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억울한 부분이 있다. 손예진은 촬영장에서 다정했고, 아이를 배려했다”며 손예진이 구하기 힘든 장난감을 선물한 일화까지 공개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현장 관계자의 해명과 아역 측의 미담이 알려지며 분위기는 점차 반전되고 있다. 영화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손예진 인스타그램
▶ 이병헌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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