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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건호 “버스 기다리다 빅히트 캐스팅, 혹시 BTS 아냐고”(라디오쇼)

쓰니 |2025.08.25 11:40
조회 198 |추천 0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신인그룹 코르티스 멤버들이 팀 합류 과정을 공개했다.

8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박명수의 휘낭시에'에는 신인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성현은 "10살 생일에 놀이공원에 놀러갔는데 캐스팅팀이 저한테 오셨다. 부모님도 같이 계셨는데 일단 명함을 받고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건호는 "저도 캐스팅이 됐다. 원래 수영을 했는데 수영 끝나고 집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캐스팅 됐다. 어떤 모르는 남자 분이 오셔서 '혹시 BTS 알아요?' 하면서 말을 걸더라. 학교, 전화번호를 물어봤는데 왠지 말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저도 제 전화번호를 모른다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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