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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낙상사고 반려견 근황 “1차 플레이트 제거 수술, 2차까지 파이팅”

쓰니 |2025.08.25 13:22
조회 16 |추천 0

 한예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낙상사고를 당한 반려견의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8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렐레 1차 플레이트 제거 수술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붕대를 감은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예슬은 "2차까지 파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최근 한예슬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기념일 여행을 마치고 호텔링 맡겼던 유치원에 아이(반려견)를 받으러 갔는데, 직원분이 안고 나오다 아이를 떨어뜨려 죄송하다고 했다"며 "아이 다리가 부러진 채로 안겨 받았다"고 토로한 바 있다.

이후 한예슬은 "CCTV 확인 결과, 저희에게 건네지기 전 직원의 실수로 인해 렐레가 떨어졌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지금은 그저 렐레가 잘 회복해서 예전처럼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 주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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