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이지가 에스파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베이비복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이지는 에스파, 블랙핑크, 아이브, 핑클, S.E.S 등 다시 데뷔하고 싶은 그룹을 꼽아달라는 요청에 “좋아하는 그룹이니깐 에스파로 데뷔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DJ 김신영은 “카리나 느낌이 난다”라고 치켜세웠고, 멤버들도 “우리도 가끔 그 이야기한다”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김이지는 “카리나 되게 좋아한다”라며 “개인적으로 팬이고, 아들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베이비복스의 단독 콘서트 ‘BACK to V.O.X: New Breath’는 오는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