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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1살 아들 음식점 주방 출입하는데…"귀여워 해줘서 감사" [RE:스타]

쓰니 |2025.08.25 17:58
조회 32 |추천 0

 배우 황보라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지난 24일 자신의 계정에 "종일 로봇을 밀어가며 주방까지 침입. 귀엽다며 웃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아들 우인 군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인 군은 음식점 서빙 로봇을 밀며 이동하고 있다. 주방이 위험한 장소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듯 우인 군의 뒤에 보호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바짝 붙어 따라가는 모습이 함께 담겼다.
황보라는 지난 2022년 11월 배우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으로 알려진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10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황보라의 남편 차현우는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다.
결혼 이후 황보라는 난임을 고백하며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결혼 1년 만인 2023년 11월 네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한 황보라는 자신의 계정과 채널을 통해 소식을 전했다.
당시 황보라는 자신의 계정에 "결혼한 지 딱 일 년이 됐는데 저희 부부에게 아기천사를 주셨다"며 "엄마가 된다는 걸 알기 전까지 누군가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한다는 것을 실제 한 몸이 돼 가르쳐 준 나의 작은 아기천사 오덕이(태명).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라고 벅찬 감정을 표현했다. 황보라는 지난해 5월 첫아들 우인 군을 품에 안았다. 
황보라는 지난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왕뚜껑 CF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황보라는 남다른 예능감으로 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고 있다. 
김연주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황보라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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