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최준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최준희가 엄마까지 싸잡아 모욕한 악플을 박제했다.
故(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는 지난 24일 개인 계정에 최진실과 관련된 악플을 박제한 후 영장을 게재했다.
해당 악플에는 "엄마랑은 다른 방법으로 죽겠네. 거식증 환자의 끝은 뻔하지 뭐"라는 충격적인 내용이 적혀,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대해 최준희는 "그럼 너는 계속 돼지로 살다가 심근경색,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수면무호흡, 만성 신부전으로 잘 가시게"라고 응수한 뒤, "그리고 거식증 아님"이라고 정정했다.
그러면서 최준희는 "이런 악플들 고소도 어렵다는 이상한 세상"이라며 현 세태를 비판하면서도, "하도 욕 먹어서 무병장수 확정"이라며 유쾌하게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