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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악플 공개…“거식증? 하도 욕 먹어 무병장수 확정”

쓰니 |2025.08.25 20:57
조회 20 |추천 0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거식증 관련 악성 댓글을 공개하며 직접 심경을 전했다.

최준희는 최근 SNS에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을 캡처해 올렸다.

해당 댓글에는 “엄마랑은 다른 방법으로 죽겠네. 거식증 환자의 끝은 뻔하지 뭐ㅋㅋ”라는 자극적 문구가 담겨 있었다. 또 다른 댓글에는 “계속 돼지로 살다가 심근경색,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수면무호흡, 만성 신부전으로 잘 가시게”라는 조롱이 이어졌다.

 최준희가 거식증 관련 악성 댓글을 공개하며 직접 심경을 전했다.사진=최준희 SNS

이에 최준희는 “하도 욕 먹어서 무병장수 확정. 그리고 거식증 아님”이라며 직접 대응했다. 그는 눈물을 훔치는 듯한 모습과 브이 포즈를 담은 영상을 함께 올려 유쾌하게 악플을 털어내려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 속 최준희는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으로 때로는 울컥한 표정을, 때로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오는 10월 2일은 故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 16주기를 맞는 날이다. 최근 근황에서는 홍진경이 최준희의 남자친구와 오빠 최환희의 여자친구를 직접 만나 교류하는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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