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에게 알아서 쓰라며 건넸다는 '신.용.카.드' ㅎㄷㄷ
도경완: 그걸 제가 어뜨케 써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도경완 보법이 다른 분 ㅎㅎㅎㅎ
나름 확고한 기준이 있으심 ㅋㅋㅋㅋ
줬다고 무조건 다 쓰진 않음 고액만 아내가 준 카드로 사용한다고 ㅋㅋㅋ
오 이건 찐인데 멋지다 ㅎㅎ
그리고 결혼과 동시에 이 사람은 나와 계가 다르다는걸 바로 느꼈다는 도경완
왜냐 결혼을 함과 동시에 도경완이 장윤정 남편으로서 겪게 될 대략 3년간의 고충을
미리 예언해줬고 실제로 그 일이 정말 3년 안에 다 일어났다고 ㅎㄷㄷㄷㄷㄷ
뭐 이건 거의 현자 수준 아니던가? ㅋㅋ
근데 이제 그게...
아내가 장윤정이라는 타이틀 하나로 돈을 자주 쓰게 될 남편을 위해 카드를 내어준거...
정말 생각과 그릇이 다르시긴 하네요
그러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 멋있게 돈 쓰시네
이렇게 보면 참 둘 다 진짜 잘 만난듯
두 사람 다 대단한게 장윤정처럼 하기가 쉽지도 않고 그걸 또 잘 받아들이는 도경완도 그렇고
그러니 저렇게 잘 살지
+ 자격지심 없는 사람 사랑많이 받은 사람 왜 어른들이 계속 그런 사람 만나라고 하셨는지 이제 알것만 같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