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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암 투병’ 이솔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갑자기 찾아온 폐수종”

쓰니 |2025.08.26 21:36
조회 11 |추천 0

 사진출처=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반려견의 투병 소식을 전했다.

26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갑자기 찾아온 광복이 폐수종”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 입원한 반려견 광복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집에 겨울이 때문에 사둔 산소방을 광복이가 먼저 쓰게 될 줄이야. 사랑하는 아가들 하나 둘 아픈거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라고 전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공개했으며,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친 뒤 현재는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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